KBS PD들이 "'역사저널 그날'을 당장 돌려놓으라"고 외쳤다.
이들은 제작진이 섭외한 배우 한가인과 회사 측이 지명한 조수빈은 지명도와 화제성 측면에서 차이가 난다며 "제작진이 석 달 동안 준비했고, 녹화 3일 전에 MC를 바꾸라고 지시하는 건 수고하는 제작자들의 뒷통수를 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PD협회는 "‘항명’이라는 단어를 쓴다면 본부장과 경영진 스스로 제 얼굴에 침 뱉기 아닌가? 직전 제작본부장이 과장되게 포장된 ‘항명’으로 직에서 사퇴한 것을 벌써 잊었는가?"라며 "우리는 당장 기존 프로세스대로의 제작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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