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일 뿐야' 김민우, 사별 아픔 딛고 7년 만 재혼…"힘 모아 살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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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일 뿐야' 김민우, 사별 아픔 딛고 7년 만 재혼…"힘 모아 살아갈 것"

'사랑일 뿐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출신 김민우가 26일 재혼한다.

14일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김민우가 26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69년생으로 만 55세가 되는 김민우는 1990년 '사랑일 뿐야'로 데뷔해 '입영열차 안에서', '친구에게', '휴식같은 친구' 등의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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