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충격 고백 “저 원래 96년생”…대환장 서막 (낮과 밤이 다른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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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충격 고백 “저 원래 96년생”…대환장 서막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시니어 인턴 이정은이 진짜 나이를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 연출 이형민 최선민) 제작진은 자고 일어나면 50대 시니어 인턴 임순(이정은 분)으로 급속 노화하는 8년 차 공시생 이미진(정은지 분)의 두 얼굴이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14일 공개했다.

해가 뜨고 질 때마다 회춘과 노화를 반복한 끝에 50대 몸에 완전히 적응한 이미진은 임순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그토록 원하던 취업에 성공, 인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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