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가 두 딸과 함께 호캉스를 즐겼다.
박슬기는 "너무 오고싶었던 리조트에서 호캉스.여름휴가고 뭐고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겸사겸사.볼거리가 진짜 많아서 눈이 휘둥그레~~"라며 "두찌도 새로운 환경에 신나는지 이리저리 두리번.불안해 죽겠는데 자기가 꼬옥 해야 한다며 유모차 절대 못 끌게 하는 첫째.많은 것 양보하는 첫찌 위해 돌잔치 행사 마치고 수영장 강행"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슬기는 리조트 안에서 포즈를 취하며 거울샷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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