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 지역활력타운 조성 개요 설명도./곡성군 제공 전남 곡성군이 지난 10일 8개 부처가 통합 공모한 총 사업비 472억원 규모의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지역활력타운은 국토부가 주관한 사업으로 전국에 10개소가 선정됐으며, 지방의 정주여건 개선과 정착 지원을 위해 '주거, 생활인프라,생활서비스'가 결합된 생활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역 특색을 반영하여 주거, 생활 편의, 일자리 창출까지 활력타운 내에서 해결할 수 있게 다각도에서 신규 유입 인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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