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다리를 부둥켜안고 김 양은 112상황실에 "경찰이죠.형산강 다리에서 누가 뛰어내리려고 해요.빨리 와주세요"라고 말했다.
김 양은 경찰이 출동해 A씨를 다리 난간에서 끌어 내릴 때까지 현장을 지키며 소중한 생명을 구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김은우 양은 "무조건 살려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어서 아저씨를 붙잡고 있었다"라며 "아저씨가 살아서 정말 다행이고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마음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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