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 '소프트웨어 융합클러스터 2.0' 사업이 전문인력 207명을 양성하는 등의 성과를 내고 올해 마무리된다.
1단계는 농생명 분야에 소프트웨어를 적용,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고 2단계는 137억원이 들어가는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팜 소프트웨어 융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삼았다.
특히 올해는 2가지 사업으로 기업 지원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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