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안전한 여름 나기를 위해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폭염·풍수해·안전 등 5개 분야에 걸친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폭염대책 상황관리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고 특보 발령 시 폭염대책본부를 가동한다.
폭염특보가 내려지면 공사장 근로자 보호 강화, 쪽방촌 쿨링포그 추가 설치 등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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