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임진강 관광콘텐츠 개발회의 장면.(사진=경기도청) 경기북부지역의 핵심적 관광벨트의 하나인 한강과 임진강 권역에 대한 관광콘텐츠 개발에 대한 윤곽이 확정된다.
경기도는 지난 10일 오후석 경기도 행정 2부지사 주재로 경기북부 대개발 관련 관광 분야의 구체화를 위한 한강·임진강 권역 관광콘텐츠 개발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도는 경기북부 시군을 한탄강, 한강·임진강, 북한강, 평화로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관광콘텐츠와 관광인프라 개발계획을 도-시군뿐 아니라 시군 간에도 공유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광역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3월 7일에는 한탄강 권역 관광콘텐츠 개발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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