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그러면서 “그들(한국)은 큰돈을 벌었다”면서 “그들은 우리의 조선 산업을 가져갔고, 컴퓨터 산업을 가져갔으며, 많은 다른 산업도 가져갔다”고 말했다.
CNN은 "트럼프가 자신이 더 나은 협상을 하기까지 한국은 '4만명의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을 지나치게 적게 냈다고 했지만 '4만명'부터가 틀렸다"며 "트럼프 취임 직전인 2016년 말 기준 주한미군 숫자는 2만6878명,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운 방위비 협상에 서명하기 직전인 2018년 12월말 기준 2만9389명이었다"고 덧붙였다.
CNN은 "한국은 2021년 방위비 분담금을 13.9% 인상해 약 10억달러에 가까운 금액을 부담했으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의 방위비 증액과 연동해 분담금을 올리기로 합의했다"며 한국이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이전 방위비를 거의 내지 않았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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