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슴없이 망가지는 코믹 연기…'함부로 대해줘' 2.3%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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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슴없이 망가지는 코믹 연기…'함부로 대해줘' 2.3%로 출발

배우 이유영, 김명수가 주연한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 '함부로 대해줘'가 시청률 2%대로 출발했다.

전날 방송에서는 누구에게나 함부로 대해지는 삶에 지친 여자 김홍도(이유영 분)의 안타까운 일상이 그려졌다.

이유영의 거침없이 망가지는 코믹 연기도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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