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전유진, 그리고 김다현-스미다 아이코가 환상적인 듀엣무대로 시청자 눈과 귀를 호강시켰다.
지난 13일 방송된 MBN '불타는 장미단' 시즌2(이하 '장미단2') 57회에서는 '불타는 트롯맨' TOP7 손태진-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과 '현역가왕' 전유진-마이진-김다현-마리아-별사랑을 비롯해 KBL 레전드 전태풍-일본 TOP7 스미다 아이코-이탈리아 크리스티나-미국 카메론 등이 출연, '불타는 세계 속으로' 특집으로 펼쳐졌다.
손태진과 전유진은 한명숙 원곡 '노란 샤스의 사나이'를 선곡, 한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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