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속사와 정산금 문제로 법적 분쟁 중인 가수 비오(BE’O)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비오는 14일 자신의 SNS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제는 더 이상 침묵하고 넘어가기엔 우리 회사(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미안해서 안되겠다”면서 “전 회사(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에서 정산을 제대로 못받고 있었다.그 일 때문에 엄청나게 마음고생을 오랫동안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 회사에 들어오고 나서 회사가 나서서 저를 위해 같이 싸워주셨다.그렇게 하면서도 이 일을 신경쓰면 활동하는데 지장이 갈까봐 지급받지 못한 정산금을 미리 해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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