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축구 경기를 관람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음바페 축구 유니폼을 입은 채 이강인을 응원하고 있는 설인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설인아는 13일 오후 "이강인 선수 티셔츠는 저 날 안 팔았다.음바페는 파리생제에서 마지막 경기였다.그런 류의 DM 그만 보내.괴로워.파리잖아.한 잔 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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