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갈게, 네가 있는 2023년으로"…변우석, 김혜윤 향한 일편단심 ('선재 업고 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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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갈게, 네가 있는 2023년으로"…변우석, 김혜윤 향한 일편단심 ('선재 업고 튀어')

지난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 연출 윤종호, 김태엽) 11화에서는 자신이 죽게 되는 날짜를 알게 된 류선재(변우석 분)와 곧 미래로 돌아가야 하는 임솔(김혜윤 분)의 애틋한 연애가 그려졌다.

이에 류선재는 임솔에게 "난 1분 1초가 아까워 지금.그러니까 마음 숨기지 말고, 숨지 말고 맘껏 좋아만 하자"며 "한 달 뒤에 너 돌아가면 거기서 만나.부지런히 달려갈게.네가 있는 2023년으로"라고 말해 변하지 않을 마음을 약속했다.

이후 "선재야 다 끝났대.우리에게 미래가 생겼어"라며 안도하는 임솔의 모습과 유유히 도주하는 김영수의 모습이 교차되며 이들의 불안한 미래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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