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주민에게 학교 체육시설(체육관, 운동장) 개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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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에게 학교 체육시설(체육관, 운동장) 개방 확대

금천구는 학교 체육시설(체육관, 운동장) 개방 활성화를 위해 ‘스쿨매니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쿨매니저 사업’은 수업이 없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학교 체육관과 운동장을 주민에게 개방하고, 해당 학교 체육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스쿨매니저’를 배치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앞으로 학교가 적극적으로 주민에게 체육시설을 개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구에서도 시설개방에 참여하는 학교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활동이 침해받지 않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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