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의 5차 공판이 오늘(14일) 열린다.
이날 공판에는 유아인에게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해 준 의사 두 명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유아인 측은 A씨에게 대마를 권유했다는 혐의와 가족 명의 도용으로 수면제를 처방받은 혐의, 지인을 향한 증거인멸 시도 혐의는 부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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