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진행한 '수소전기트램 시승 체험' 행사에 시민 약 3천명이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남구 매암동 울산항역에서 수소연료전지 연속 운전 성능 평가, 연료전지 수소 소모량 분석, 신기술 안정화 확보 등을 위한 '수소전기트램 실증 사업'을 해 왔다.
체험에는 울산 시민과 학계, 기업체, 지역사회 관계자 등 약 3천명이 참가해 수소전기트램을 경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