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2살의 나이 때부터 줄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공개돼 전 세계적으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인도네시아 소년 알디 리잘(16)의 근황이 전해졌다.
매체는 "알디 군의 생활이 편하지는 않은 것 같다"면서도 "그는 여전히 금연 상담사와 연락하고 있으며, 담배보다 초콜릿을 더 좋아한다"고 전했다.
현지 전문가인 니시카와 노리코 씨는 데일리 신초와의 인터뷰에서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의 WHO 회원국 중 유일하게 담배 규제에 관한 조약에 참여하지 않은 나라로 사실상 규제가 없는 것과 같다"면서 "특히 알디 군이 자란 곳은 인도네시아 지역 중에서도 흡연에 대한 문제 의식이 낮은 지역"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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