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수로 법정에 선 해결사…"추문폭로 막으니 트럼프 고마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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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로 법정에 선 해결사…"추문폭로 막으니 트럼프 고마워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성 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 형사재판의 핵심 증인이자 돈을 지급한 당사자인 마이클 코언이 13일(현지시간) 법정에 출석해 '트럼프 해결사'로서 불미스러운 얘기가 대중에 공개되지 않도록 어떻게 입막음을 해왔는지에 대해 증언했다고 뉴욕타임스(NYT)와 CNN 등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날 오전 검사의 증인신문은 2016년 대선 전 코언과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 관한 질문으로 시작했다.

이후 페커로부터 독점 보도권 계약서의 사본을 받은 뒤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보여주면서 "일이 잘 처리되고 있다"라고 했고,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에 대해 굉장히 고마워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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