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국가안보회의에 쇼이구 전 국방장관 서기로 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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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국가안보회의에 쇼이구 전 국방장관 서기로 첫 참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개최한 국가안보회의에 세르게이 쇼이구 전 국방장관이 서기 자격으로 처음 참석했다.

타스 통신은 이날 열린 국가안보회의 화상 회의에 쇼이구 신임 서기와 니콜라이 파트루셰프 전임 서기가 모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7일 취임식을 통해 집권 5기를 시작한 푸틴 대통령은 전날 국방장관을 쇼이구에서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제1부총리로 교체하는 등의 인사 개편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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