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성범죄 정체 누구길래...여성 신도 성폭행 피해자만 24명 '충격'(+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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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성범죄 정체 누구길래...여성 신도 성폭행 피해자만 24명 '충격'(+신상)

경기도 군포 한 교회에서 목사로 재직했던 남성이 수십 명의 신도에게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해당 교회의 위치와 목사의 신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씨는 2021년까지 군포시 한 교회 담임목사 로 10년 넘게 있으면서 다수의 여성 신도에게 이른바 그루밍(피해자를 심리적으로 길들여 성적으로 착취)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김씨는 2021년 8월 변호사 입회하에 성범죄 피해자에게 총 8억원의 합의금을 지불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작성하기도 했는데, 문서에 기재된 피해자 수는 24명 이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살구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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