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 아버지'로 잘 알려진 데미스 허사비스가 구글 인공지능(AI) 전략의 전면에 등장하고 있다고 미 경제 매체 CNBC 방송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허사비스는 AI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로 유명한 딥마인드 창업자로, 현재 구글의 핵심 AI 조직인 구글 딥마인드를 이끌고 있다.
허사비스는 오는 14일부터 열리는 구글의 연례 개발자 회의(I/O)에서 무대에 올라 직접 구글의 업그레이드된 AI 기능을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