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5기' 러 부총리 10명 모두 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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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5기' 러 부총리 10명 모두 인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집권 5기'를 함께 시작할 각 분야 부총리가 결정됐다.

만투로프 제1부총리는 푸틴 대통령의 4기 정부에서는 산업통상부 장관 겸 부총리를 지냈다.

비탈리 사벨리예프 교통부장관은 교통·산업 부총리로, 드미트리 파트루셰프 농업부 장관은 농업·생태 부총리로 승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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