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유의 선물, 너무 감동, 모두 모두 너무 사랑해, 내가 좋아하는 수국 그림의 손 편지… 눈물… 우리 건강하고 멋있게 살자, 많이 웃자, 파이팅, 내가 너희를 지키리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슈는 이어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유, 라희, 라율, 엄마 사랑해.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렴.엄마가 항상 응원하고 지켜줄게.I love you so much"라며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표현했다.
슈의 따뜻한 메시지와 아들의 손편지는 많은 팬들의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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