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이 아내 이지혜에게 칭찬을 받기 위해 살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정태는 박준형의 얘기에 발끈하며 "준형이 형도 착하다"고 했다.
박준형은 "설거지를 하니까 칭찬을 해주더라.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제가 칭찬을 받기 위해 그걸 하고 있더라"라고 살림남이 된 이유가 아내의 칭찬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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