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운 배우자, 성남땅 딸 증여 이전에 재개발조합 상대 소송(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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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운 배우자, 성남땅 딸 증여 이전에 재개발조합 상대 소송(종합)

오동운(54)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 후보자가 딸에게 성남시 땅을 매도하기 반년 전에 재개발 조합을 상대로 30평형 배정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던 것으로 파악됐다.

오 후보자는 오씨에게 부동산을 판 경위에 대해 "당시 제3자와 가계약까지 체결했으나 당사자가 계약을 포기했다"며 "관리처분계획인가가 2020년 9월 중순으로 예정돼 그 전에 제3자에게 처분이 불가능하게 된 상황에서 장녀에게 매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부동산 매매 당시 별도의 감정평가는 진행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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