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前소속사 대표 산이와 정산금 갈등…"내달 변론 기일"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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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 前소속사 대표 산이와 정산금 갈등…"내달 변론 기일" [공식입장 전문]

가수 비오가 전 소속사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 대표 산이와 정산금 관련 법적 분쟁을 진행 중이다.

13일 비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다사는 현재 가수 비오의 전 소속사인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와 소속 당시 미정산금에 대한 법적 다툼을 대신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사는 현재 가수 비오(BE'O)의 전소속사인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와 소속 당시 미정산금에 대한 법적 다툼을 대신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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