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도 적색 오로라 떴다…강력한 '태양 폭풍'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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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도 적색 오로라 떴다…강력한 '태양 폭풍' 영향

강력한 태양 폭풍이 약 21년 만에 발생해 세계 곳곳에서 오로라가 관찰된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적색 오로라가 포착됐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우주기상예측센터(SWPC)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시각) 가장 강력한 수준인 G5 등급의 지자기 폭풍이 지구에 도달하면서 독일·스위스·중국·영국·스페인·뉴질랜드 등 전 세계에 보라색·녹색·노란색·분홍색 등을 띤 오로라가 나타났다.

앞서 2003년에도 보현산 천문대 전천 카메라를 통해 붉은색 오로라를 포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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