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연예계 진출을 위해 멕시코로 떠난 콜롬비아 여배우가 실종된 지 10개월 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익명을 원한 그의 가족은 콜롬비아 매체 노티시아스 카라콜과의 인터뷰에서 “멕시코 경찰이 아코스타가 차량에 강제로 탑승하는 영상을 보여줬다”고 했다.
어머니에게 자신이 미초아칸주 모렐리아시티에 있으며 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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