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북부에서 지상 작전을 시작한 지 이틀 만에 해당 지역에 위치한 마을 9개를 점령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상황이 매우 어렵다”며 “우크라이나군은 동북부에서 방어선과 위치를 지키고 (서방의) 지원 물품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 전략국방연구소의 티보 푸이예 부소장은 “현재 전투는 러시아군이 큰 비용을 사용하고 있다”며 “성과는 크지 않으며 전체적인 전쟁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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