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메이저리그 출신 야구선수 김병현의 연봉을 폭로했다.
김병현, "가장 많이 받았을 때가 2004년도.." 이날 김병현은 자신을 ‘안정환의 오른팔’, ‘안정환의 황태자’라고 소개해 웃음을 안겼고, “안정환 부부가 영상 통화하는 걸 보면서 아직도 우애가 참 깊다고 생각했다" 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병현은 " 45세부터 연 1~2억 받는다" 라며 "죽을 때까지" 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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