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이혼을 발표한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율희는 입가에 미소를 띈 채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당시 율희는 "많은 시간 노력하고 대화한 끝에 저희 부부가 서로 각자의 길을 응원해주기로 했다"며 "부부의 길은 여기서 끝났지만 아이들의 엄마, 아빠로써는 끝이 아니기에 저희 두 사람 모두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보살피고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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