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출신 모델 방기원(41)이 턱에 손톱이 있었다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기원은 지난 11일(현지 시각)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안면 엑스레이를 촬영했다.8년 전 수술한 턱 보형물에 3cm 크기의 손톱이 있었다.이 사실을 최근에야 알게 됐다"고 밝혔다.
방기원은 앞으로도 계속 성형수술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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