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는 ‘지배종’에서 세계 최고 생명공학기업 BF 그룹의 창업주이자 대표이사 윤자유를 맡아 상대에 따라 미세하게 달라지는 연기와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이렇듯 윤자유 캐릭터로 색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은 한효주는 ‘지배종’ 일문일답 인터뷰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배우로서도 다른 배우분들의 연기를 보는 게 즐거웠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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