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이후 약 21년 만에 가장 강력한 태양 폭풍이 발생하면서 11일(현지시간) 전 세계 곳곳에서 형형색색의 오로라가 나타났다.
◆ 대규모 '태양 폭풍'이 몰려오면 어떻게 될까? .
조사에 의하면 캐링턴 이벤트 규모를 훨씬 뛰어넘는 태양 폭풍은 774년경에 발생했으며, 774년경 발생한 태양 폭풍은 탄소14의 증가량이 캐링턴 이벤트의 10배 이상에 달해, 지자기 폭풍 규모로 평가가 불가능할 정도로 규모가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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