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에서 학교 조리종사원(조리 실무사와 조리사) 부족으로 급식의 질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자 교육청이 급식 로봇 등을 지원하고 조리실무사 수시 채용을 실시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4월 기준 조리 실무사 결원율이 가장 높은 강남·서초 교육지원청과 두 번째로 높은 강동·송파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급식 로봇과 식기류 렌탈 세척 사업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이 제공한 4월 기준 '조리종사원 지역별 결원 현황'에 따르면 조리실무사 정원은 3천940명인데 현재 채용된 인원은 3천585명으로 결원율이 9.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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