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가 전자책 구독 서비스뿐만 아니라 B2B(기업간 거래)·B2BC(기업과 제휴기업의 고객 간 거래)·종이책 판매 등으로 외형을 확장하며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밀리의서재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168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밀리의서재 박현진 대표는 “올해 1분기는 외형 확대와 수익성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며 상장 후에도 성장세가 꺾이지 않았음을 증명했다”라며 “사업 영영 확장을 통한 질적 성장과 더불어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에 집중해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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