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관광청이 지난 9~12일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린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이스라엘 성지순례와 여행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관람객들을 직접 만나 현지 관광 상황을 전했다.
이스라엘관광청 조유나 소장은 서울국제관광전 내 이스라엘 홍보 부스를 찾은 여행업체, 항공사들과의 B2B 미팅을 통해, 이스라엘 관광부 수석차관보이자 부국장 '피니 샤니'의 공식 서신 내용을 토대로 이스라엘 여행시장 현황, 현재 변함없이 운영 중인 벤구리온 공항, 이스라엘 현지 관광명소의 소식들을 전했다.
한편, 이스라엘관광청은 이스라엘 독립기념일인 5월 14일 '욤 하츠마우트(Yom Ha'atzmaut)'와 5월 14일 국제 후무스 데이(International Hummus Day)'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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