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는 도로 위 빌런들을 끝까지 소탕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노브레이크 직진 수사극이다.
드라마 ‘모범택시’를 통해 범죄극 신드롬을 일으켰던 박준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크래시’는 살인사건보다 훨씬 더 많은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는 교통범죄를 다룬 대한민국 최초의 드라마라는 점에서 타 범죄물과 차별화된다.
박 감독은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많은 액션을 시도했다.난이도 높은 액션신을 배우가 직접 하는 경우가 드문데 곽선영 배우가 직접 했다.배우들과 무술팀이 직접 아날로그 액션으로 신을 만든 것에 있어서 만족스럽다.배우들과 무술팀이 많은 고생을 했다”며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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