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채석장에 오르는 계단 지옥에 지쳐가는 멤버들을 위해 김종민이 “여기 올라가는 순간 우리 자신감은 한층 업그레이드된다”라는 동기부여 연설로 힘을 싣거나, 신박한 개호흡을 알려주며 베테랑 가수다운 폐활량을 보여준 장면에서 최고 시청률이 8.7%까지 올랐다.
'가족장기자랑' 대결에서 승리한 김종민 팀(김종민·문세윤·유선호)은 연정훈 팀(연정훈·딘딘·나인우)의 수발을 받으며 낮잠을 잘 수 있는 혜택을 얻었다.
잠자리 복불복은 두 가족의 첫째(연정훈·김종민), 둘째(문세윤·딘딘), 셋째(나인우·유선호)끼리 팀을 이뤄 총 2라운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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