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의 고교 재시험 요구? 중등교사노조 "'졸업', 공교육 왜곡 유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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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의 고교 재시험 요구? 중등교사노조 "'졸업', 공교육 왜곡 유감" [전문]

중등교사노조는 13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지난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졸업'(극본 박경화, 연출 안판석) 1회 중 '고등학교 재시험 요구 사건'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과도한 극 중 묘사와 설정은 공교육 일선에서 자라나는 세대를 가르치는 임무를 수행하는 교사들의 사기를 저하시키며, 시청자들에게 한국 공교육 현장에 대한 왜곡된 시선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4.( 2022개정 교육과정 총론 중 고등학교 교육 목표 ) 고등학교 교육은 중학교 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적성과 소질에 맞게 진로를 개척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중등교사노조는 전국의 중등 교사들을 대표하여 드라마 ‘졸업’의 남은 방송이 공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에게도 공감과 위로, 의미 있는 카타르시스를 제공하여 국내 뿐 아니라 세계인에게도 긍정적이고 건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컨텐츠로서의 위상을 지켜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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