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정부 식품환경위생서 식품안전센터는 중국 본토에 수출하는 홍콩산 식품 통관절차가 간소화되는 조치가 이달 21일부터 적용이 개시된다고 7일 밝혔다.
대상 식품이 특정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고 현장검사에 이상이 없다면 검채를 채취해야할 식품이라도 그 결과가 나오기 전에 통관된다.
홍콩정부 환경생태국과 중국세관총서는 본토에 수출하는 홍콩산 식품의 안전관리와 통관 원활화에 관한 협력 협정을 지난해 11월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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