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오브 인터레스트' 평온한 일상에 숨은 잔혹함…보도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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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브 인터레스트' 평온한 일상에 숨은 잔혹함…보도스틸 공개

전 세계 유수 매체와 영화제들이 선택한, 가장 강력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올해의 영화로 꼽힌 ‘존 오브 인터레스트’(감독 조나단 글레이저)가 보도스틸들을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담장 밖, 꽃으로 만발한 루돌프 회스 장교 부부의 그림 같은 일상으로 당신을 눈뜨게 할 잔혹한 마스터피스다.

영화를 연출한 조나단 글레이저 감독은 “‘그들’도 인간이고, 우리가 ‘그들’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이 모든 평온한 일상은 극한의 공포가 된다”고 전했는데, 이 메시지는 스틸에서 보이지 않지만 아우슈비츠라는 단어로 짐작 가능한 모든 끔찍한 상황들을 상상하도록 유도, 영화가 선사할 차원이 다른 잔혹한 공포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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