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우 감독과 이민기, 곽선영, 허성태, 이호철, 문희가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배우 이민기, 곽선영, 허성태, 이호철, 문희가 교통 범죄만 전담하는 TCI 경찰로 뭉쳐 통쾌한 활약을 펼친다.
박 감독은 작품의 관전 포인트에 "한 명의 남자 주인공이 TCI팀에 들어와 성장하고 자기 문제를 해결한다.캐릭터의 발란스가 잘 맞는다.곽선영은 운전을 잘하는 여주인공, 이민기는 운전을 잘 못하는 남주인공 등이 있다.두 번째는 기존 드라마보다 많은 카체이싱과 액션이 있다.곽선영이 직접 카체이싱에 도전했고, CG보다 액션으로 이런 신들을 만들었다.속도감 등이 훨씬 있다.무술팀이 다른 작품보다 고생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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