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전유진, '35세' 삼촌 손태진과 커플 댄스...현장은 '들썩들썩'('불타는 장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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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전유진, '35세' 삼촌 손태진과 커플 댄스...현장은 '들썩들썩'('불타는 장미단')

손태진과 전유진이 감성 장인 무대를 선보였던 이전과는 달리 ‘특급 콜라보 커플 댄스’ 무대를 펼쳐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더욱이 글로벌 멤버로 출격한 전태풍이 에녹의 무대 이후 “에녹씨 나이가 어떻게 돼요?”라고 질문을 던지자, 에녹이 답한 한마디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다.

제작진은 “‘감성 장인’ 손태진과 전유진이 함께 커플 댄스를 추는, 어디서도 보기 드문 무대를 선보이면서 현장이 그야말로 들썩였다”라며 “월요일 밤 글로벌하게 터질 총천연색 웃음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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