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는 미혼남녀의 만남을 주선하는 '솔로 엔딩' 행사에서 10쌍의 매칭이 성사됐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미혼남녀들은 로테이션 매칭 토크, 커플 레크리에이션, 1대 1 대화 등을 하며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여주시 출산장려운동본부가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해 시의 양성평등 기금을 지원받아 900여만원을 들여 추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