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방문에 나선 교사를 스토커로 허위신고하고 아동학대로 고소하는 등 교육활동을 침해한 학부모가 교육감에게 고발됐다.
또 가정 방문을 한 교사 B 씨를 스토커로 신고하고 아동학대로 고소하는 등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지속적으로 교육활동을 침해했다.
도 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 교육활동 침해 사례 649건 중 학부모에 의한 침해는 34건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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