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원공노)는 부부의 날(21일)을 맞아 부부 조합원에게 원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부부 모두가 원공노 조합원인 경우 해당한다.
우해승 원공노 위원장은 "여전히 노조 가입을 꺼리는 분위기가 있는 상황에서 부부 모두가 노조에 가입하는 것은 매우 고마운 일"이라며 "부부 조합원에 대한 혜택을 고민하던 중 부부의 날 의미를 더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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