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의사 국가시험 일정 연기, 복지부와 협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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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의사 국가시험 일정 연기, 복지부와 협의할 것"

"의대 특혜는 아냐…수업 원해도 못받는 학생 피해보면 안돼".

수업을 계속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방안, 본과 4학년 학생들을 위해 통상 9월 시작되는 의사 국가시험 일정과 7∼8월인 원서접수 일정을 연기하는 방안 등도 건의했다.

학생들의 수업 거부로 수업 자료를 다운로드받기만 해도 출석으로 인정하는 의대들이 늘어나는 등 학사 운영을 완화하면서 다른 과 학생들이 '의대 특혜'를 제기하고 있기도 하지만, 교육부는 "특혜 시비와 상관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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